2008 한·중 민간 해상사고처리협의회 개최
작성일
2008-11-20 16:50
조회
4483
2008 한·중 민간 해상사고처리협의회 개최 11월18일 중국에서, 어선사고 배상문제 등 논의 한국수산회와 중국어업협회는 지난 10월31일 중국 주산시에서 ‘2008년도 한·중 민간 해상사고처리협의회’를 개최, 양국간 미결 어선 해상사고 처리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우리측에서는 박재영 한국수산회장이 대표단장으로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양측은 어선 해상사고의 조속한 처리 및 신속한 배상이행 문제에 대해 협의하는 한편 날로 늘어나는 중국 어선 불법조업 및 해상폭력 근절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합의를 보지 못한 어선사고 배상문제는 11월12일 부산에서 추가로 협의하는 등 해결방안에 적극 모색했으나 일부 사고에 대해서는 입장차를 결국 좁히지 못해 내년 상반기중 추가 논의키로 했다.
우리측에서는 박재영 한국수산회장이 대표단장으로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양측은 어선 해상사고의 조속한 처리 및 신속한 배상이행 문제에 대해 협의하는 한편 날로 늘어나는 중국 어선 불법조업 및 해상폭력 근절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합의를 보지 못한 어선사고 배상문제는 11월12일 부산에서 추가로 협의하는 등 해결방안에 적극 모색했으나 일부 사고에 대해서는 입장차를 결국 좁히지 못해 내년 상반기중 추가 논의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