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수산회, ‘2026년도 부처협업형(수산식품)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작성일
2026-02-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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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회, ‘2026년도 부처협업형(수산식품)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수산회(회장 정영훈)는 ‘2026년도 부처협업형(수산식품)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2월 9일부터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고 해양수산부가 협업하는 사업으로, 해양수산 분야 K-푸드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산 식품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한국수산회는 지난 1월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정보기술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으로부터 ‘2026년도 부처협업형(수산식품)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참여기업 모집, 선정평가 운영, 선정과제 관리 등 전반적인 사업 운영을 수행한다.
지원 대상은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 HSK 코드 기준 수산물로 분류되는 제품을 제조하는 국내 수산식품 중소·중견기업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IoT 기반 공정 자동 기록관리 구축 △기존 시스템 고도화 및 제조설비와 연계된 시스템 구축·연동 등이며, 기업당 정부지원금은 최대 2억 원(수준별 최대 2.5억 원)으로 정부 지원금과 기업 자부담은 1:1 매칭 방식이다. 총 20억 원 규모 예산으로 약 10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선정 업체를 대상으로 한국수산회가 연계해 지원하는 ‘해외수출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이 기업지원 서비스로 새롭게 추가되어, 제품 홍보용 사진·영상 제작 지원을 통해 수산식품 제조기업의 글로벌 e-커머스 시장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기업은 해양수산부 기업지원서비스인 △수출인증 취득 지원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K·FISH) △수산물이력제 △해외수출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신규) 중 1개 이상을 필수로 연계 참여해야 한다.
정영훈 한국수산회 회장은 “이번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지원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히고, 수출 연계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반기별 세미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연계사업을 지속 확대해 수산식품 제조기업의 경영 경쟁력과 수출 역량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누리집(www.smart-factory.kr-사업안내-사업공고), 수산식품 수출지원 플랫폼(biz.k-seafoodtrade.kr) 한국수산회 누리집(korfish.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수산회 국제인증센터(02-898-802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