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수산회, 조직개편 통해 수출·유통 기능 강화
작성일
2026-01-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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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회, 조직개편 통해 수출·유통 기능 강화
- 수산어촌 환경 변화 대응 및 전문성 제고 위한 조직 체계 정비 -
한국수산회(회장 정영훈)는 급변하는 수산어촌 환경과 수출·유통 구조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체계를 개편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수산물 수출 경쟁력 강화 ▲유통·소비 기능 전문화 ▲정책 연구 기능의 체계적 운영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기존 조직의 기능을 재정비하고 신규 기능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졌다.
당초 3본부 1연구소 18개팀 쳬계에서 2개팀을 통합·정비하고 1개팀을 신설해 3본부 1연구소 17개팀 체계로 조직을 재정비하였다.
기존 수출지원팀의 기능을 확대해 수출기획마케팅팀으로 개편하고 수출브랜드지원팀을 신설해 K·FISH 사업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출마케팅본부에 소속돼 있던 전자상거래팀(피쉬세일)을 유통소비본부로 이관해 국내 수산물 유통확대와 소비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산정책연구소는 연구 기능 중심으로 조직을 재정비해 정책 연구와 현안 분석 역량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정책 대응 능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2026년 2월 1일부터 시행된다.
정영훈 한국수산회장은“이번 조직개편은 단순한 조직조정이 아니라 수산어촌 전반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기능 중심의 개편이다.”라며,“수출, 유통 확대 등 전문성을 높여 수산어촌 발전을 위해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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