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보도자료)

새로운 TAC협의체 결성키로

작성일
2006-07-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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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TAC협의체 결성키로


오징어채낚기실무자연합회도 참여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오징어 TAC제도 마련을 위해 한국수산회는 7월14일 오징어 관련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회의를 갖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해양수산기술진흥원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오징어 TAC 추진을 위해 지난해 대형선망수협 등 4개 관련단체들이 결성한 전국오징어생산자연합회에 소형채낚기선주 및 선장들의 모임체인 전국오징어채낚기실무자연합회도 참여시켜 새로운 TAC협의체를 결성키로 만장일치로 합의했다.



연근해 오징어관련 단체를 모두 아우르게 될 새로운 TAC협의체에서는 앞으로 실시시기 및 배정량 등 현안사항에 대해 합의안을 도출,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새로운 TAC협의체는 모든 의결사항을 만장일치로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민종 오징어TAC 자율조정분과위원장 주재하에 대형선망수협 김임권 조합장, 대형기저수협 이진우 상임이사, 동해구기저수협 하대훈 조합장, 전국오징어채낚기연합회 염창선회장, 전국오징어채낚기실무자연합회 서순근 회장 등 1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