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위원장 초청, 수산계 발전방안 논의
작성일
2006-09-29 14:1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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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위원장 초청, 수산계 발전방안 논의 9월26일, 전국수산단체협의회와 조찬간담회 가져 전국수산단체협의회(회장 박규석)는 지난 9월26일 권오을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장을 초청, 조찬간담회를 갖고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수산업계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국회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단체장들은 중국어선의 북한수역 조업으로 인한 동해안 어업인들의 피해가 크다며 대책마련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또한 어업용 면세유류 지원과 관련, 현행 2년마다 연장해야 하는 일몰제 관련법규에 대한 어업인들의 심리적 불안감이 크다는 점을 지적, 근본적 대안마련도 강조했다.
특히 한수련 이상만 회장은 「수산업,어촌발전기본법」및 「수산물소비촉진법」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와함께 단체장들은 최근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한미 FTA협상에 있어 조정관세대상품목 등 민감품목의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0년간 수산예산이 크게 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한 국회차원의 배려도 당부했다.
또한 러시아산 대게 수입증가로 인한 동해안 대게 및 홍게 어업인들의 불만사항도 전달했다.
한편 권오을 위원장은 올 국감 이후 어업현장방문 등 수산업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단체장들은 중국어선의 북한수역 조업으로 인한 동해안 어업인들의 피해가 크다며 대책마련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또한 어업용 면세유류 지원과 관련, 현행 2년마다 연장해야 하는 일몰제 관련법규에 대한 어업인들의 심리적 불안감이 크다는 점을 지적, 근본적 대안마련도 강조했다.
특히 한수련 이상만 회장은 「수산업,어촌발전기본법」및 「수산물소비촉진법」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와함께 단체장들은 최근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한미 FTA협상에 있어 조정관세대상품목 등 민감품목의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0년간 수산예산이 크게 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한 국회차원의 배려도 당부했다.
또한 러시아산 대게 수입증가로 인한 동해안 대게 및 홍게 어업인들의 불만사항도 전달했다.
한편 권오을 위원장은 올 국감 이후 어업현장방문 등 수산업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