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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협상(WTO/FTA) 소식
 콜롬비아 FTA 활용지원센터 개소 및 한.중미 FTA 설명회 개최
 한국수산회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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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한 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 발효(‘16. 7. 15.) 1주년을 맞아 콜롬비아(보고타)에서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지원센터 개소와 우리 기업의 자유무역협정 활용 촉진 지원을 위한 설명회가 열린다.

파나마(파나마시티)에서는 한 중미 자유무역협정 실질 타결과 가서명 계기, 한 중미 FTA를 홍보하기 위한 해외 설명회를 개최한다.


≪ FTA 활용지원센터 개소 ≫
6월 9일 오전 09:30(현지시각), 보고타에서 진행하는 자유무역협정(FTA) 해외활용지원센터 개소식과 이어지는 한 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 활용 설명회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자유무역협정 활용 촉진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친다.

이날 개소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조영신 통상국내대책관, 김두식 콜롬비아 한국대사, 코트라 양국보 중남미본부장 등이 참석하고, 콜롬비아는 한 콜롬비아 상공회의소 미겔 두란(Miguel Duran) 회장과 통상부 페르난도 후엔테스(Fernando Fuentes) 국장을 비롯한 현지 기업인 150여 명이 참석한다.
* FTA 해외활용지원센터는 우리나라와 FTA를 체결한 국가 중 주요 신흥국가에 소재한 코트라 무역관 내 설치한 FTA 전담 기업지원 창구로, 현재는 베이징과 상하이 등 중국 7개소와 베트남에 2개소를 설치 운영 중


한 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은 콜롬비아가 아시아 국가와 처음으로 체결한 자유무역협정으로 양국의 교역규모가 매년 평균 15억 달러로, 협정 체결 이후 교역량이 증가하면서 중남미 신흥시장 진출을 통한 수출시장 다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지 채 1년이 되지는 않았지만 발효 이후(‘16. 7월~’17.4월) 양국 간 교역액은 12억 6천 4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8.4%가 증가했는데, 이는 우리나라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교역액 증가율 6.6%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로 한 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 활용지원센터는 헬프 데스크 운영을 통한 상담과 비관세장벽 애로 해소, 신속한 정보제공 등 우리 기업을 위한 협정 활용 창구로서 센터의 조기 정착과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현재 저조한 한 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 활용률(27.4%, ‘17.3월 기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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