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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고등어·오징어·참다랑어" FTA 직불금 신청 접수
 한국수산회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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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6월14일 개최된 어업인 지원위원회에서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지원금 대상품목으로 고등어, 오징어, 참다랑어를 선정하고 접수에 들어간다.
품목별 지원 자격은 고등어는 2007년 6월 1일(한·아세안 FTA 발효), 오징어는 2011년 8월 1일(한·페루 FTA 발효), 참다랑어는 2014년 12월 12일(한·호주 FTA 발효) 이전 생산한 실적과 2015년에도 해당 품목을 생산한 자로서, 6월 17일~8월 16일까지 해당 시·군·구에 자금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서장우 수산정책관은 "FTA로 인한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어업인에 자금을 신속히 지원하고, 앞으로도 피해 품목을 철저히 조사·분석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는 가리비·오징어·참다랑어 등 3개 품목에 72억원이 지원됐으며, 올해부터 피해보전직불금 보전비율이 90%에서 95%로 상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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