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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자율관리어업 자율조정협의회 개최
 한국수산회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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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회, 올해 12건 분쟁과제 해결 추진키로... 어촌사회 갈등해소 기여

한국수산회는 지난 4월 25일 양재동 엘타워 회의실에서 김영규 위원장(한국수산회장)을 비롯, 13명의 분쟁조정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상반기 자율관리어업 자율조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신규로 채택된 8건과 지난해 미해결된 이월과제 4건 등 총 12건의 분쟁과제를 확정, 과제별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본격 조정에 나서기로 했다.

올해 조정에 나설 12건의 분쟁과제는 다음과 같다.
△강원 고성 공현진연승협회와 가진어촌계간 조업분쟁 △경기 화성 석촌․매향2리․고온리공동체간 어장개발(면허)분쟁 △강원 고성 문어연승어업인과 나잠 및 관리선 어업인간 어업분쟁 △경남 남해 대벽공동체 및 가인어촌계와 사천 삼천포잠수기어업공동체간 조업구역 분쟁 △전남 완도 노화 당산공동체와 노록도 어업인간 양식어장 분쟁 △전남 완도 약산 화가․여동어촌계간 매생이 양식지 조업분쟁 △전남 진도 전두․나리 간척지구 외해수역 한정면허 김양식지의 어촌계(전두1리 및 전두2리공동체)․어촌마을(나리어촌계)간의 김양식행사에 따른 조업 분쟁 △거제 새우조망어업과 통영 연안복합어업간 조업구역 분쟁 △경북 연안선망어업과 경남 근해소형선망어업간 어업분쟁 △인천 강화 젓새우잡이(일명:꽁지배)와 닻자망업계와의 어획가능 의견조정 △충북 제천 내수면어업 조업구역 중복에 따른 분쟁 △제주 서귀포시 월평어촌계 인가에 따른 강정어촌계와의 어장분할 분쟁 △경남 거제 대구호망어업과 연안자망어업간 조업구역 분쟁 등이다.

한편 한국수산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율관리어업 자율조정협의회에서는 지난해의 경우 △전남 완도 대야1리어촌계와 대야2리어촌계간 지선경계선 분쟁 △경남 고성 정치망어업협회와 연안들망어업협회간 조업분쟁 △완도 약산 화가·넙고·천동어촌계간 매생이 양식지 조업분쟁 등 3건의 분쟁과제에 대해 조정을 완료한 바 있다.

이로써 지난 2004년 구성된 자율조정협의회에서는 지금까지 총 44건의 어업분쟁을 조정 완료함으로써 어촌사회의 갈등해소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조정위원회에서는 △김이운 △양금철 △김주련 △박경대 등 4명의 위촉직 분쟁조정위원을 새로 선임했다.



 
첨부파일 : 2017년 자율조정협의회 회의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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