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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명동에서 수산물 대축제 개최
 한국수산회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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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 참가, 최대 50% 할인

한국수산회는 지난 11월 3일 명동에서 ‘싱싱코리아! 싱싱수산물 대축제(대한민국 바다를 세일합니다)’ 행사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해양수산부가 후원한 ‘싱싱코리아! 싱싱수산물 대축제’는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과 콜레라 발생 등의 여파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수협중앙회와 국내 굴지의 대형유통업체, 생산자단체가 참가해 11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진행됐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이마트 147개점, 롯데마트 116개점, 홈플러스 141개점과 GS 리테일 슈퍼 295개점, 수협바다마트 12개점, 온라인 수협쇼핑은 품목별로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수산물을 판매했다.
서울 명동에서 열린 개막식 행사에는 넙치, 우럭, 전어구이, 김탕, 고등어 스낵 등 우리 수산물을 맛보는 시식행사가 열려 서울시민과 서울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 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석 해수부 장관, 각 마트 임원진, 해양수산 관련단체장, 소비자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하여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앞장섰다.







 
첨부파일 : 수산물 직거래대전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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