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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혁 장관, 수산단체장과 첫 간담회
 한국수산회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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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회장 등 단체장 15명 참석해 수산현안 공유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수산관련 단체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문성혁 장관은 4월 10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수산관련 단체장 오찬 간담회를 갖고 업계의 현안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영규 한국수산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윤명길 한국원양산업협회장, 김동현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등 15명의 전국규모 수산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수산자원 감소 및 어촌 고령화 등으로 수산분야에서 해결해야 하는 현안이 많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해양수산부와 수산단체장들이 서로 합심하여 당면한 수산현안 해소에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단체장들은 현재 수산자원 감소 및 어촌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이 큰데다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이 재개되면 수산물 소비위축이 우려된다며, 정부의 선제적 대응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첨부파일 : 단체장 간담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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