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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한·일 민간어업협의회 개최
 한국수산회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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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간 수산관련 현안 논의 ... 입어협상 조속 타결 협조 요청

한국수산회 김영규 회장, 대일본수산회 시라스 토시로 회장을 대표단장으로 하는 한·일 양국의 민간대표단은 12월 5일 일본 나고야에서 민간어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어선 안전조업 및 조업질서 확립, 자원관리, 어선해상사고처리 방안 등 한해 동안의 양측간 민간어업협력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회의에서 한국측은 지체되고 있는 금년도 한·일 입어협상을 조속히 타결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일본측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양측은 어업 업종별 조업 현황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당사자간 협력을 지속할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일민간어업협의회는 매년 한 해 동안의 한·일 양국간 수산관련 민간어업협력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협력방향에 대해 논의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 한국측에서는 김영규 한국수산회장을 대표단장으로 △김현용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장 △김재호 대형선망수협 상임이사 △김경호 구룡포근해자망·통발선주협회장 △김동식 강구근해자망선주협회장 △이재운 전국붉은대게근해통발협회장 △하재원 전국근해오징어채낚기연합회장 △최장민 경남부산근해통발선주협회장 △김상문 제주도어선주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첨부파일 : 붙임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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